News
KAIST 신소재공학과와 MIT 재료공학과가 학술교류 협력을 강화한다.
KAIST 신소재공학과(학과장 신병하)는 지난 13일(목) 오전 신소재공학과 주흘회의실에서 MIT 재료공학과와 ‘학술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신병하 KAIST 신소재공학과장, Polina Anikeeva MIT 재료공학과장]
이번 행사에는 폴리나 아니키바(Polina Anikeeva) MIT 재료공학과장과 신병하 KAIST 신소재공학과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교원·직원·학생 교환 ▴ 공동연구 증진 ▴학술발표 및 비독점적 정보의 상호 교환 ▴ 기타 학술활동의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폴리나 아니키바(Polina Anikeev) 학과장은 MOU 행사에 이어 신소재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 강연도 진행했다.
13일(목) 오후에는 ‘Flexible Bioelectronics to Probe Brain and Body Physiology’을 주제로, 14일(금) 오전에는 ‘Magnetic Nanotransducers for Remote Control of Cellular Signaling’을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왼쪽부터: 박지민 교수(생명화공), 유인상 교수, 정연식 교수, 염지현 교수, Polina Anikeeva 학과장, 신병하 학과장, 강성훈 교수]
우리 학과는 이번 폴리나 아니키바 학과장의 방문을 계기로 양 대학 간 학술교류가 한층 강화되고 석-박사 과정 학생교류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폴리나 아니키바 학과장은 2003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폴리테크닉 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사 학위를, 2009년 MIT에서 재료과학 및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수료했으며, 그곳에서 뇌 회로의 광 자극 및 기록 장치를 개발했으며 2011년 MIT 교수진에 합류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