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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신소재공학과는 지난 2026년 1월 12일(월), KAIST 도곡캠퍼스 400호에서 ‘제1기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경영자 과정’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국내 소부장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의 변화를 주도할 경영자들의 기술적 안목과 전략적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산업계 리더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다

 

이날 수료식은 현장 행사와 온라인 축사가 어우러진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박명일 과정주임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광형 KAIST 총장과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이 영상을 통해 “대한민국 소부장 산업 발전을 위해 경영자들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홍승범 KAIST 교무처장이 직접 현장에 참석해 수료생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축사를 전하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수료생을 대표해 김홍중 원우는 지난 과정 동안 얻은 기술적 통찰과 네트워크의 소중함을 담은 소감을 발표하여 큰 공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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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 박명일 과정주임교수]

 

 

축사(이광형 KAIST 총장).JPG[축사 1: 이광형 KAIST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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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2: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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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3: 홍승범 KAIST 교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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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소감 발표: 김홍중 원우]

 

 

 

 

 

▮ 학과 발전을 위한 따뜻한 나눔, 발전기금 전달식

 

특히 이번 1기 수료생들은 학과의 발전과 후학 양성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KAIST 소부장 경영자 과정 발전기금’을 쾌척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다.

1기 원우회는 이번 기탁을 통해 KAIST와 산업계가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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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전달식: 1기 원우회 일동]

 

 

 

 

▮ 산학협력의 새로운 이정표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한철 1기 원우회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되었으며, 참석자 전원은 기념 촬영을 하며 지난 교육 과정을 회고하고 1기 원우로서의 결속력을 다졌다.

KAIST 신소재공학과는 이번 1기 운영 성과를 발판 삼아,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독보적인 기술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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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패 수여: 한철 1기 원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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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소부장 경영자 과정 수료생 단체사진]

 

 

 

 

다시 한번 수료하신 경영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하며, 여러분의 활약이 대한민국 소부장 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