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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대학별 재료공학과 교수/연구부문 비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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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교수 28∼30 35∼39 28 102) 25∼29 873)
연구비/교수 (US$) 130K 276K4) 290K5) 250K 379K
대학원생/교수 10.6 4.7 3.9 8.4 5.2
SCI논문수/교수 3.8∼6.0 3.3∼3.7 4.0∼5.2 3.6∼5.3 3.5∼6.0 2.3∼3.9
논문 피인용회수6) 0.57∼1.25 2.58∼3.47 2.75∼3.32 0.88∼1.63 0.91∼1.34
논문의 평균
impact factor
1.15∼1.28 1.73∼2.52
(≒1.6)7)
1.99∼2.36
(≒1.6)7)
1.54 1.11∼1.62 0.79∼1.01

주1) 제시된 자료는 94∼99년에 조사된 값들의 평균값 혹은 범위를 나타냄.
주2) 타학과 겸직교수 9명은 제외함.
주3) IMR(Institute for Materials Research) 소속교수(41명)와 부교수(28명) 포함.
주4) CMSE(Center for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의 수탁연구비는 제외되었음.
주5) 공대 평균값
주6) (논문 인용 회수)÷(계산년도―발표년도)
주7) 고분자 관련 논문들을 제외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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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교수수 28 29 30 30 32 32 32 32
② 대학원생수
(대학원생/교수)
318
(11.4)
320
(11.0)
330
(11.0)
330
(11.0)
335
(10.5)
340
(10.6)
340
(10.6)
340
(10.6)
③ 연구비/교수
(억원)
2 2.1 2.2 2.4 2.6 2.8 3.0 3.2
④ SCI 급 논문수
(교수당 논문수)
168
(6.0)
174
(6.0)
180
(6.0)
180
(6.0)
192
(6.0)
192
(6.0)
192
(6.0)
192
(6.0)
⑤ 논문 인용회수 1.25 1.25 1.3 1.35 1.4 1.5 1.55 1.6
⑥ 평균 impact factor 1.2 1.2 1.3 1.4 1.4 1.5 1.6 1.6
⑦ 국제특허/교수 0.32 0.32 0.35 0.4 0.4 0.45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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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KAIST 재료공학과의 교수 수 (28명)는 서울대 (27명)와 함께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준이며, 앞에서 나타낸 벤치마킹의 비교 대상그룹 (Reference Group)의 외국 유명대학에 비하여도 결코 적지 않은 수준이다. 미국의 MIT (38명)경우 고분자도 포함하므로 교수숫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이다. 따라서 교수의 숫자는 30명 내외가 적합하다고 판단되며, BK21 사업 기간 중 3∼4명의 교수를 충원할 예정이다. 충원 분야는 BK21 취지와 같도록 21세기가 요구하는 미래 지향적이고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재료연구 분야(예를 들어, 재료설계-Computational Materials Science, 나노재료 -Nanotechnology, 기초과학)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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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KAIST의 교수 1인당 대학원생 수 (10.6명)는 학부 과정의 학생 수에 비하여 충분히 많으며, 오히려 비교대상그룹 (Reference Group)의 외국 유명대학에 비하여 교수 1인당 대학원생이 많은 구조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대학원 중심대학이 많지 않은 국내 상황과 인력양성을 위한 정원개념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국내의 독특한 상황에 기인하여, 이러한 것을 고려할 때 현재의 전체 학생 수를 유지 및 약간 증가하되 위에서 서술한데로 신임교원을 충원하여 교수 1인당 대학원생 수를 약간 낮출 필요가 있다. 또한 연구의 질적 향상과 효율성을 고려할 때 대학원생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박사 후 연수생 (post-doctor)과 방문 연구자 (visiting scientist)을 많이 확보하여 교육 및 연구 분야의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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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KAIST 재료공학과의 교수 1인당 연구비 (17만 US$)는 외국 평균 (25 - 30만 U$)에 비해 그 절대값이 작지만 국민 총 생산 규모를 고려하면 작지 않은 수치이다. 그러나 세계 10위권 수준의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연구비의 증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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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도에 발표한 KAIST 재료공학과의 교수 1인당 SCI급 논문수 (6편)는 비교대상그룹 (Reference Group)의 외국 유명대학에 비하여 현재에도 많은 세계 최고의 수준을 나타낸다. 따라서 논문수의 증가보다는 논문의 질적인 면에 관심을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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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대상그룹 (Reference Group)과는 특성화된 연구분야가 다르므로 특별한 모델을 목표로 하는 것보다는 학술지의 종류에 있어 앞으로 그 다루는 분야는 비슷하나 Impact Factor가 더 높은 학술잡지 (예로, JJAP는 JAP로, JAP는 APL로, Scripta는 Acta 등으로)에 발표할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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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의 경우 논문 Impactor Factor에 비해 실제 인용횟수가 적은 데 비해 MIT나 UIUC등의 비교대상그룹들은 Impactor Factor에 비해 인용횟수가 많다. 이는 논문의 내용뿐 아니라 연구자의 지명도와 특히 관련이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학술지의 Impact factor 이상의 인용도를 나타내게 하기 위해서는 논문의 내용을 향상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국제학회 참석을 통한 연구자의 지명도를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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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의 평균 Impactor Factor는 약 1.2인데 MIT나 UIUC는 2∼2.5 정도로 높다. 이는 Macromolecules (IF=3.5)등의 고분자재료분야 학술지의 영향도 있으며 무엇보다 Nature (IF=27), Science (IF=24) 등의 Impact Factor가 높은 학술지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KAIST 재료공학과의 경우 그 연구 분야는 Cambridge나 Tohoku에서의 연구분야와 유사하다. 따라서 연구결과를 Nature, Science, Macromolecules 등에 발표하는 것은 이들 분야에 새로운 인력이 충원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현재 재료공학과에서 발표하는 논문들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 impact factor를 높이는 방법이다. MIT와 UIUC의 경우도 Macromolecules, Nature, Science의 3개 학술지에 실린 고분자 관련 논문들을 제외하면 논문의 평균 Impact Factor는 1.6 정도로 낮아지며 이 수치는 Stanford와 Cambridge가 평균 1.5 정도인 것으로 볼 때 KAIST가 나아가야 할 목표는 논문의 평균 Impact Factor 1.6 그리고 평균피인용횟수 1.6 으로 생각된다.